한국진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 이사, 환경부 장관상 수상

23-12-20 13:36    |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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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전기차사용자협회(협회장 김성태)는 한국진 이사가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14일 제주 엠버 퓨어힐 호텔&리조트에서 진행된 2023년 제3차 전기차 충전인프라 워크숍에서는 환경부 장관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은 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주최 및 주관한 행사로 2024년 지침 개정 내용 안내 및 사업 활성화 방향 등을 공유하고 전기차 충전 사업계의 건의 사항 및 의견 수렴을 통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한국진 이사는 남다른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했다. 한국진 이사는 "충전환경개선 캠페인은 사용자가 직접 나서는 만큼 더욱 실효성 있는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충전 인프라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전기차 충전환경개선 캠페인은 지난 2017년부터 건전한 충전인프라 이용문화 확대를 위해 협회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환경부), 한국에너지공단(산업자원부), 대영채비, 이지차저, SK일렉링크 등이 함께 하는 공익사업으로, 대표적인 활동으로 '전기차 충전소 지킴이'가 있다.


‘전기차 충전소 지킴이’는 전기차 이용자가 직접 전국의 전기차 충전소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보고하는 활동으로, 이를 통해 보다 양질의 전기차 충전 환경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김성태 협회장은 '전기차 사용자 관점에서 바라본 전기차 충전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고, 충전환경개선 캠페인을 통한 개선 사례와 정책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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